뇌관식 한드곤네를 그려보았다 그림을 그려

철퇴와 다를바 없는 내구도를 위해 전장식 블런더버스가 돼어버렸!


아무래도 단순한 근대식 총기라도 강한 충격에 도로아미타불.


그래서 등장했습니다!




총신엔 가죽커버를 씌운거고 밑에있는건 딜도가 아니라 꼬질대.


내구도 문제상 전장식으로 될 수밖에 없다능.







강려크한 독일뽕 최근 근황

유래없는 강력한 독일뽕에 고생하는 중입니다.
여러분들도 환절기에 유행하는 독일뽕 예방을 위해 옷깃을 잘 여미시기 바랍니다.

때늦은 독일뽕에 빠지다니, 지갑이 털려나갈 위기군요.




크허허! 카츠발거는 다 빼서 50만원 상당에 츠바이헨더는 800달러! 차라리 죽여라 이놈들아!



독일뽕은 나중에 남겨뒀다가 돈 많을 때 하는 걸로 타협을 해야겠습니다.

안정을 위해 카츠발거+츠바이헨더로 무장한 도적 짤이라도 그려서 자위를 해야겠네요.



그림그림 그림을 그리자~ 미분류




보어전쟁 영국군 짤입니다. 뒤에서ANG 다가오는 건 창입니다.






소소한 불만.

일단 이것부터 말하고 싶습니다.


콜럼버스, 플레일 식빵아!


아니 도대체가


인도 단창좀 찾아보려고 했더니 부싯돌 단 아메리카 원주민 단창밖에 안나오네요.  이게 다~ 콜럼버스때문인 거 아시죠?  아니 무슨 인도에 페티쉬라도 있나 멀쩡한 북미가 인도라고 우겨서 구글링 어렵게 하는데
힌디로 하면 조금 나오고 인디언으로 하면 북미 원주민만 나와 답답해 죽겠네요.  타임머신 개발되면 척살하러 갈 겁니다.

그리고 플레일.

아니 왜 도대체

왜 ㅈ같은 사슬 긴 플레일 쫔쫔빨아대는건지
플레일 검색하면 조선식 편곤같은 건 나오지도 않고
ㅈ같은 긴 사슬 짧은 손잡이 플레일만 나오는데
유물중에 긴 자루 짧은 자편의 편곤이 아예 없을 리도 없을 텐데
그럼 그런 플레일 사진먼저 올리라고 

여튼 영어로 막 쳐도 책 삽화같은 물건은 컬러로도 흑백으로도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이거슨 혹시 긴 사슬 플레일 종자의 사보타주?!  여튼 자료가 부족합니다.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요오오오  국내 사진은 ㅈ나 한정돼어 있고 외국은 엿같은 긴 사슬 플레일만 줄창 나오니까 죽을 맛입니다.  KOA에서도 동아시아식 편곤은 찾아볼 수가 없네요. 





응 너 척살





응 너도 척살




으악 내눈





젤나가 맙소사





  .... 내가 생각하던 무겁고 짧은 창은 어디로 간거지














포스팅 계획. 나이프



나이프를 많이 모으지는 않았지만 오랬동안 나이프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찾아본 결과 나이프는 아무리 모아봤자 그닥 소용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취향저격 나이프는 쥐똥만큼밖에 없는데다가 쓸 일도 거의 없죠. 필요하다면 폴딩 픽스드 각각 두개씩만 적당한 길이로 가지고만 있으면 됍니다... 특히 한국은 나이프 규제가 심하고 국내 제조 나이프는 거의 없기에 비싸고 일정 길이 이상은 도검소지허가증을 내야하며 청소년은 나이프를 꿈도 못꾸고 해외에서 사갈 때도 길이를 철저히 따져야 하죠.  솔직히 나이프는 크지 않으면 살 이유가 없습니다.  좋만한 나이프 잔뜩 사가지고 있는 것은 낭비라 이거죠. 여러모로 한스러울 따름입니다. 마체테도 끝이 둥글지 않으면 안된다니 이게 무슨소리요 판사양반!  


그래서 앞으로는 나이프를 사도 싼걸 사서 폭렬 박살실험을 하거나 하겠습니다.물론 가지고 있는 보위도 망신창이를 피할 길이 없겠습니다.  왠지모르게 진검 수집하는 것하고 많이 비슷하네요. 도검소지허가에 수입비용, 기명사의 쓸데없이 예리한 매의 눈 등 더이상 살 길이 없궁요. 블런트수집이나 둔기 계열로 갈아타지 않으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 상황입니다. 
쿠크리를 날길이 15센티로 구겨놓으면 더 이상 쿠크리라 부를 수 없는 닥스훈트 혼종이 태어나고 맙니다.  폴딩나이프는 펜나이프에서 조금밖에 나아지지 않은 날 길이가 되구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디로 새나가고 부족한 세금을 어떻게 채울지 고심하다가 도검소지자가 좋만이로 보였는지 도검소지세를 매년(?) 걷는다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굳이 뭐 도검 소지 허가증~블라블라 할 생각은 접었습니다만(솔직히 진검 가져 봤자야 쓸 데가 없긴 하죠) 나이프 길이 규제는 곡성을 빼액 지를만 합니다.  역시 유일한 해결책은 DIY인감..   아무리 곡을 해봤자 무다무다라는 것을 이미 오래 전에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나이프는 대강 하고 톱에만 버닝할 계획입니다.
톱정도는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데다 꽤 유용하고 도끼보다 힘도 덜 들죠. 장래엔 엔진톱 포스팅도 은근슬쩍 계획중입니다. 흐흐  효율적인 톱질 방법, 톱날 가는 방법과 후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하지만 코토노하가 등장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부쉬도 페이퍼 플랜이지만 언젠가는 할 겁니다.



온갖 더러운 외계인, 배교자를 때려잡는 스페이스마린!



도끼는 무겁고, 나이프는 기명사와 의심의 눈초리가 지켜보지만 톱은 그럴 일이 없습니다!  

나이프에 남은 미련은 없습니다. 아디오스. 때는 그야말로 大톱 시대!
내 톱 말이냐?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봐라! 톱의 모든 것을 그곳에 두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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